궁금은 하지만 일단 접어두고, 그저 현실과 미래에 충실하자.
고민은 필요하지만, 굳이 이런 문제에 대해 궁금할 필요까진 없지 않을까.
앞으로 뭘 어떻게 쓰게 될지는 나도 모르고 세상도 모르지만, 여하건.

살아 남아있기 잘 했고,
계정비 연장을 하기도 잘 한 듯 싶다.
(티스토리 이동이라는 선택지도 있긴 했지만... 그냥 연장했다.)
칼리토님하의 집에서.

# 주변기기
- 를 살 수 있는 돈.


# 게
- 을 살 수 있는 돈.


# 그 외
- 돈.
- 여친. 을 만날 수 있는 돈.


# 바톤 받으실 분.
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