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6.10.31자로 서비스 종료.

pig-min.com이 마침 문을 연 것은, 정말로 우연입니다. (정말임. 열고 난 3일 뒤 들었음.)
TAG ngamerz
게임이기만 하면 써도 되는 분위기 같으니 감사하게 리스트나 작성.

어떤 게임은 엔딩을 봤고, 어떤 게임은 하다 접었고, 어떤 게임은 사놓고 시작도 안했지만...

- Bad Milk
- Dark Fall
- Discworld Noir
- Longest Journey
- Stupid Invaders
- Uplink

그리고 락님의 추천으로는.

- Obscure
- Call of Cthulu

그리고 개인적으로 사서라도 해보고 싶은 건.

- Dreamfall

그리고 만약 (묶음으로라도) 프리웨어 어드벤쳐들 해도 된다고 하면, 이거 저거 할거 많삼.
수고하셨습니다.

여기 있음.
http://www.ngamerz.com/review/review_in.htm?PageSkin=&RID=R000621

뒤를 돌아보지 말고 앞을 보면서, 다음 글을 마구 양산해 올려야 할텐데.
TAG ngamerz
글은 조금만 더 늘이면 무난히 통과할 수 있게 되었음.

다음 글을 뭘 하냐가 문젠데... 어쩌면 SF 레이싱 MMORPG(...) 그것도 북미 서비스(...)

광서방 아저씨는 친절무쌍 아저씨.
일단은 '초안'이라서 얼마든지 바뀔 수 있는 것.

솔직히 너무 힘들게 썼다. '돈 받고 쓰는' 글이 워낙에 오랜만이기도 하고, 리뷰식의 글도 손을 너무 오래 놓아두고 있었고. 또 [Rise to Honor] 예전에 써둔게 있다고 생각했는데, 찾아보니 갈겨둔 것도 없어서 처음부터 다시 해야만 했고. 덕분에 100% 풀파워와는 다소 거리가 있는 글이 되었지만, 담당자 서방님께서는 만족하실지 어쩔지 좀 궁금해진다.

이로써 [Rise to Honor], 더 이연걸 게임의 리뷰는, 대략 담당자님께 전송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