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규직에서 쫓겨난 곳에 용역 계약직으로 재입사하지만 역시나 대박사고를 터트리고마는 양국화.
정말 드라마니까 가능한거 아니겠삼.
정말 드라마니까 가능한거 아니겠삼.
엔딩 직전, "나 당신한테 관심 많은데, 당신은 어때요? 당신도 좋으면 나 이 결혼 깰 수 있는데..."라는 대사 작렬.
이민우 카운터 맞음. 퍼억.
양국화는 오늘도 어리버리. 일 없슴다.
댓글을 달아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