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반적인 잡담'에 해당되는 글 945건

  1. 2008/11/10 음악바톤. (2)
  2. 2008/10/23 어머.
  3. 2008/08/15 렛츠리뷰 신청해본다.
  4. 2008/08/10 Don't feed Troll. (1)
  5. 2008/08/09 방금 전 악플 하나를 지우고.
  6. 2008/07/20 야후 블로그 검색 이벤트 뱃지.
  7. 2008/06/27 공책을 준다고 한다.
  8. 2008/06/08 쥐돌이.
  9. 2008/05/25 포레버 포레버 포레버 영원히 (1)
  10. 2008/03/18 솔직히 난. (3)
giantroot님 블로그에서 바톤 받아 왔습니다.

1. 음악을 좋아 하나요?

물론이죠.

2. 하루에 음악을 듣는 시간은?

여러분은 하루에 먹는 밥알 숫자를 기억하나요?

3.주로 듣는 음악은?

포크 / 메탈.

4.지금 듣고 계신 곡은 무엇인가요?

안듣고 있음.

5. 음악가가 되고 싶다고 생각해 본 적 있으신가요?

한다면 얀코빅 + 마이크 패튼. (을 꿈꿈.)

6. 내 인생에 있어서 음악이란?

10년전과 지금은 다름.

7. 가장 최근에 구입한 음반은?

구입이 뭔가염? 먹는 건가염?

8. 개인적으로 아끼는 음반은?

요즘은 딱히 없음.

9. 가지고 계신 음반수는?

여러분은 지금까지 먹은 밥알 숫자를 기억하나요?

10. 콘서트(라이브 혹은 파티)는 자주 가시는 편인가요?

집이 더 좋음.

11.가장 감동적인 콘서트는?

Pantera 내한공연 때 Flood를 부를 때 비가 왔던가(...)

12.내한공연을 해줬으면 좋겠다는 생각하는 음악가가 있나요?

Yankovic

13.나의 음악 청취 변천사

여러분은 평생 먹은 밥의 변천사를 기억하나요?

14. 음악에 관련된 에피소드가 있습니까?

여러분은 평생 먹은 밥에 관련된 에피소드를 기억하나요?

15. 좋아하는 음악가(혹은 그룹)을 적어주세요.

여러분은 좋아하는 밥의 종류를 기억하나요? (하는 사람 많겠군.)

16. 위에 적어주신 음악가 중 자신에게 있어 특별한 의미가 있는 사람이 있습니까?

위에는 안 적었지만 김수철.

17. 나만의 명곡이 있나요?

신부수업 OST [여자를 내려주세요].

18. 노래 잘 부르세요?

글쎄요.

19. 노래방에 가면 꼭 부르는 곡이 있나요?

신부수업 OST [여자를 내려주세요].

20. 춤은 잘 추시나요?

생략.

21. 좋아하는 OST, 또는 음악이 좋다고 생각했던 영화는?

신부수업 OST [여자를 내려주세요].

22. 애니메이션이나 게임 곡 중 좋아하는 것은?

있긴 한데 기억까진 못 함.

23. 가지고 있는 MP3는 몇 곡 정도 되나요?

여러분은 먹다 남긴 밥알의 숫자를 기억하나요?

24. 자주 듣는 라디오 프로그램이 있습니까?

지금은 없음.

25. 음악이 듣고 싶을 때와 듣기 싫을 때는?

그때그때 다름.

26. 앞으로 더 들어보고 싶은 음악은?

여러분은 앞으로 먹고 싶은 밥의 종류를 다 기억하나요?

27. 음악을 듣기 위해 자주 가는 사이트는?

Last.fm

28. 쓰고 계신 음악 청취용 유틸리티는?

iTunes, Last.fm

29. 음악에 관한 잡지나 서적을 자주 읽는 편인가?

거의 안 읽음.

30. 좋아하는 악기는? 특별히 연주할 줄 몰라도 상관없습니다.

퍼쿠션. 기타.

31. 추천해주고 싶은 곡이 있나요?

여러분은 남에게 추천해주고 싶은 밥의 종류를 기억하나요?

32. 기분 전환할 때 듣는 음악은?

포크

33. 지금 핸드폰 벨소리는?

Testament - First strike is deadly

34. 학창시절 음악성적은?

너무 오래전이라 기억이 안 남.

35. 음악을 듣는 이유는?

여러분들은 밥을 왜 먹는지 이유를 기억하나요?

36. 음악이란? (혹은 좋은 음악이란, 나쁜 음악이란)

들어서 좋으면 좋은 음악. 나쁘면 나쁜 음악.

37. 바톤을 받을 사람은?

여기서 끊죠.

38. 작성후기

여러분은 밥을 먹은 후 후기를 쓰나요?

어머.

일반적인 잡담 2008/10/23 00:41
아구라님에게 여길 들켰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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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에 먹으러 가면 기분이 어떨지 항상 궁금해온 사람입니다. 이번 기회에 대리만족이라도 해보고 싶습니다. 감사합니다.
아 맞다. 잊고 있었다. 먹이를 주면 안 되지.

올리는 족족 지울테니 그리 아셈.

... 그런데 같은 거 4개나 다는건 또 무슨 짓? 4배로 귀찮으라고?
뭐 대충 내용은 홍상수와 김기덕을 싫어하다니 인생 참 껍데기로 사셨소 이런 식이었는데. (내용은 지우면서 까먹었음.)

간만에 병신 하나 출몰이라 조금 신기.

사실.

김기덕 (초중기. 나중에는 좀 바뀌었다고 하더만.) : 여자 학대.
홍상수 : (별볼일 없는) 중년 남자가 어떻게든 여자 따먹을려고 노력하다 결국 해낸다.

... 이거 아닌가? 그걸 왜 좋아해야 하는데?

뭐 그럼 임권택은 여자 비하 안하냐 물을수도 있는데, 그래도 김기덕 / 홍상수는 이름 언급이라도 하지 임권택은 아주 아웃 오브 안중. 신경도 쓰지 않는다.

김기덕과 홍상수의 영화에 인생이 있나? 깊은 고찰이 있나? 있을 수도 있겠지만, 그건 내가 아는 세상이 아님. '환타지'일수는 있겠지. 다크 환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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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rkwang
삼천 나눔 지역아동센터


쥐돌이.

일반적인 잡담 2008/06/08 01:24
즐.
아픔을

기억하지 마.
MJ가 부러운 것 같다.

... 여러가지 의미에서.

(물론 잘했다는 건 아니지만. 아니, 아주 말도 안되고 용납도 불가능한 삶을 사는거 같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