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반적인 잡담'에 해당되는 글 956건
- 2010/02/15 아무것도 안하고 그저 마구 내지르기만 하는 곳.
- 2010/01/31 내 자신의 블로그에 정말 간만에 왔다. (1)
- 2009/08/28 QA 바톤: steam
- 2009/03/02 반성해야겠다.
- 2009/02/28 나는.
- 2009/02/24 한가지 확실한 것은.
- 2009/02/24 나는 저정도면 '완벽에 가깝다'고 생각했는데.
- 2009/02/24 환타스틱 스펙타클 새벽.
- 2009/02/24 난 어디까지 행복해질 수 있을까?
- 2009/02/23 간만에 이쪽을 다시 써보기로 했다.
pig-min 등 하느라 mrkwang-blog는 뒷전이 된지 오래.
(차라리 pig-min 아래에 따로 텍큐 하나 더 깔까...도 고민중이었다.)
- ivyro 2월 말 마감. 이걸 더 연장할까, 아니면 pig-min 쓰는데 하나 더 깔아서 거기다 옮길까.
- 간만에 왔더니 스팸 대박. 우와.
via giantroot,
1. 최근에 생각하는 steam
Pig-Min Agency용 교재
2. 이런 steam은 감동!
세일. 폭탄 세일.
3. 직감적으로 steam.
장점 분명히 많음. 그런데 그걸 엎어버리는 단점도 무지 많음.
4. 좋아하는 steam.
세일. 폭탄 세일.
5. 이런 steam은 싫다.
도대체 문제점이 하나 둘이 아니...
6. 세계에 steam이 없었다면?
pc게임의 다운로드 판매 진화도가 낮아졌을 것이다.
7. steam 이후에는 무엇이?
steam ver 2.0 (...)
8. 마치며.
그냥 내 선에서 끊습니다.
1. 최근에 생각하는 steam
Pig-Min Agency용 교재
2. 이런 steam은 감동!
세일. 폭탄 세일.
3. 직감적으로 steam.
장점 분명히 많음. 그런데 그걸 엎어버리는 단점도 무지 많음.
4. 좋아하는 steam.
세일. 폭탄 세일.
5. 이런 steam은 싫다.
도대체 문제점이 하나 둘이 아니...
6. 세계에 steam이 없었다면?
pc게임의 다운로드 판매 진화도가 낮아졌을 것이다.
7. steam 이후에는 무엇이?
steam ver 2.0 (...)
8. 마치며.
그냥 내 선에서 끊습니다.
"그동안 바빠서 신경을 못 썼으니, 앞으로 게임을 좀 더 많이 해봐야겠다."라고 진지하게 다짐하고 있는 나 자신은, 삶의 방향이 다른건가 / 아니면 너무 애브노말한건가?
얘기를 들어보니, 상상도 하지 못한 부분에 거시기하고 싶어하더라.
정말 자신의 삶과 그 내면은, 남들은 알 수 없는 것.
(가끔은 자기 자신도 모르고.)
정말 자신의 삶과 그 내면은, 남들은 알 수 없는 것.
(가끔은 자기 자신도 모르고.)
디시즈게임 -> 아프리카 간장 여신 -> 아프리카 간장 여신 검색 -> 아프리카 얼짱 but 경상도 사투리 험한 말 여신 -> 디시즈게임 아이온 채널 여신 인터뷰하다 -> 아프리카 간장 여신 또 검색 -> 얌전하지만 별풍선 7000개 여신 -> 간장신 조금 더 검색하니 웹에서만 방송되는 홈쇼핑 1인 진행자임을 알게 되다 -> 요조 성형 의혹설 제기 -> 덩달아 (이미 너무나 잘 알고 있는) 구지성 성형 얘기 -> 에구구구 -> 눈을 가늘게 뜨고 있는 고양이가 아닌 그 뒤에 흐릿한 개의 표정 -> 그저께 분명히 본거 같은 '1밀리미터도 더 자라지 않았으면 하는 완벽한 머리카락의 착각' -> 착각이 아닌 관점의 차이 -> ...
중간에 뭔가 빠진게 있는 것도 같지만, 별로 중요하진 않다.
그저 환타스틱한 세계를 엉겁결에 같이(?) 들여다 보게 된 뿔테님께 초큼 미안할 뿐.
중간에 뭔가 빠진게 있는 것도 같지만, 별로 중요하진 않다.
그저 환타스틱한 세계를 엉겁결에 같이(?) 들여다 보게 된 뿔테님께 초큼 미안할 뿐.
궁금은 하지만 일단 접어두고, 그저 현실과 미래에 충실하자.
고민은 필요하지만, 굳이 이런 문제에 대해 궁금할 필요까진 없지 않을까.
고민은 필요하지만, 굳이 이런 문제에 대해 궁금할 필요까진 없지 않을까.
앞으로 뭘 어떻게 쓰게 될지는 나도 모르고 세상도 모르지만, 여하건.
살아 남아있기 잘 했고,
계정비 연장을 하기도 잘 한 듯 싶다.
(티스토리 이동이라는 선택지도 있긴 했지만... 그냥 연장했다.)
살아 남아있기 잘 했고,
계정비 연장을 하기도 잘 한 듯 싶다.
(티스토리 이동이라는 선택지도 있긴 했지만... 그냥 연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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