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정규음반 6장.
싱글 2장.
까지는 별거 아니고 모두가 잘 알고 있는데...
EP 성격의 음반(이라고는 하지만 당시에는 뭐라 불러야 할지 서로 개념이 없어서 그냥 넘어간걸로 보이는) [대한민국만세] - [여름이야기] - [겨울이야기] 3장. 이 3장이 모두 4집 이전에 나왔음.
도무지 왜 이리 많은지 모르겠는 베스트가 아마도 3종류 이상. 발매사도 각각 달라서 워너 - SM(!) - DMR. 이건 또 모두 4집과 5집 사이에 나왔음.
...
뭐 이리 많아아아아!
싱글 2장.
까지는 별거 아니고 모두가 잘 알고 있는데...
EP 성격의 음반(이라고는 하지만 당시에는 뭐라 불러야 할지 서로 개념이 없어서 그냥 넘어간걸로 보이는) [대한민국만세] - [여름이야기] - [겨울이야기] 3장. 이 3장이 모두 4집 이전에 나왔음.
도무지 왜 이리 많은지 모르겠는 베스트가 아마도 3종류 이상. 발매사도 각각 달라서 워너 - SM(!) - DMR. 이건 또 모두 4집과 5집 사이에 나왔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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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 이리 많아아아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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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럼 다해서 몇장인거에요???
베스트 형식의 음반은 그들의 정규음반에 속하지 않는걸로 알고 있습니다..계약사와의 계약파기나 종료의 이유로 소속이 바뀌면서 그전의 계약사에서 임의로 만든것으로 알고 있습니다..그래서 상당수는 중복된 느낌도 없지않아 있구요..
[여름이야기] - [겨울이야기]는 같은 앨범 아닌가요?? 2씨디로 구입했었던 기억이..
바비> 착한 어린이는 계산도 스스로.
darkeden> 적어도 3군데와 그랬다는 것이므로(...) 좀 심하죠. [여름이야기] - [겨울이야기] 합본처럼 써있는 것도 이미 베스트인 것입니다. 겨울은 생각이 안나고, 여름은 따로 발매된 적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