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제라면 그바닥 안 들은지 4만년 정도 되었다는 거고, 의외로 요즘 한국에 힙합 계열 많이 나와서 제대로 가자면 하나둘이 아니라는 사실. 그리고 웬만하면 들어본 후에야 파는 습성이, 힙합이라고 달라질 수는 없다는 것.
옛날 누메탈 기사 때문에 한방에 몇 십 박던 시절만큼 돈 발라야 되나?
... 라고는 했지만 우연히 줏어온 DJ DOC 초기 음반 업뎃 예정... 이 질풍노도의 시기에 1집 밀봉이라니! (물론 내 걸로는 다 있음.)
옛날 누메탈 기사 때문에 한방에 몇 십 박던 시절만큼 돈 발라야 되나?
... 라고는 했지만 우연히 줏어온 DJ DOC 초기 음반 업뎃 예정... 이 질풍노도의 시기에 1집 밀봉이라니! (물론 내 걸로는 다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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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OST도 늘리셈~! :>
상아레코드에 언더 힙합 많아요...
덕씨는 좋아요(어이)
LucasArts> 제 샵에서는 못 판다는. 국내 OST가 럴럴하게 나오는 것도 아니고.
bluedisk> 그런거 갖다가는 못 팜.
다크> 사는 꼬라지 빼고는 다 좋죠.
요즘은 힙합쪽에서 스토니스컹크란 그룹이 인기 상승중이라 들었습니다..어짜피 음악이야 개인 취향이겠지만 레게힙합이란 장르로 호응이 좋다는..
darkeden> 이름은 들어봤는데 아직 사진 않았군요. 음...
저도 사진 않았습니다..힙합이라고 해도 언더쪽이 아니라서..
darkeden> 언젠가 가서 사던지 하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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