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타로 군의 질문에 대한 간단한 답.
주소는 http://www.imdb.com
Internet Movie DataBase의 약자로써, 말 그대로 Database임.
원론적으로는 전 세계의 영화를 모두 커버하는 무시무시한 싸이트로써, 더 무서운 것은 단순히 자료를 배열해놓는 것을 넘어 유저의 참여도를 적극적으로 받아들인다는 것이고, Amazon과 링크 시킴으로써 DVD - OST 등의 판매까지도 연결이 된다는 점. (아마 몇 년 전부터 Amazon 소유일거임.)
그리고 이 싸이트에서 보여주는 영화 평점은, 일부 비평가(Critic)의 판단에 의한 것이 아니라 자발적으로 참여하는 유저들의 평가이기 때문에, 더욱 가치가 높다고 할 수 있겠음.
허나 한국 등 제 3국의 경우, 데이터베이스가 부실하거나 혹은 잘못 표기된 경우가 적다고 할 수 없는데다가, 심지어 엄한 놈에 의한 가짜 영화 등록(한때 아주 유명했던 Indian Fetish Cult)까지 존재한다는 점이 엄함.
특히나 한국의 경우, 그 누구도 제대로 된 데이터베이스 따위에 관심 없으신 관계로, 원류가 엄하니 imdb까지 따라 엄한 경우가 속출. 개인적으로 한때 [Yonggary 2001]을 등록하며 심형래 - 남기남 영화를 등록했고, 그 중 상당수가 나중에 올라가기도 했지만, 역시 여전히 엄한 부분은 남아있기도 함.
주소는 http://www.imdb.com
Internet Movie DataBase의 약자로써, 말 그대로 Database임.
원론적으로는 전 세계의 영화를 모두 커버하는 무시무시한 싸이트로써, 더 무서운 것은 단순히 자료를 배열해놓는 것을 넘어 유저의 참여도를 적극적으로 받아들인다는 것이고, Amazon과 링크 시킴으로써 DVD - OST 등의 판매까지도 연결이 된다는 점. (아마 몇 년 전부터 Amazon 소유일거임.)
그리고 이 싸이트에서 보여주는 영화 평점은, 일부 비평가(Critic)의 판단에 의한 것이 아니라 자발적으로 참여하는 유저들의 평가이기 때문에, 더욱 가치가 높다고 할 수 있겠음.
허나 한국 등 제 3국의 경우, 데이터베이스가 부실하거나 혹은 잘못 표기된 경우가 적다고 할 수 없는데다가, 심지어 엄한 놈에 의한 가짜 영화 등록(한때 아주 유명했던 Indian Fetish Cult)까지 존재한다는 점이 엄함.
특히나 한국의 경우, 그 누구도 제대로 된 데이터베이스 따위에 관심 없으신 관계로, 원류가 엄하니 imdb까지 따라 엄한 경우가 속출. 개인적으로 한때 [Yonggary 2001]을 등록하며 심형래 - 남기남 영화를 등록했고, 그 중 상당수가 나중에 올라가기도 했지만, 역시 여전히 엄한 부분은 남아있기도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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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db야 가끔 가니 (...)
바비> 그러시군요.
네이버에서 검색안될땐, 자주 갑니다. 가서 아하- 하고 되돌아 옵니다 (..)
다크> 아하 하고 되돌아오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