앞으로 뭘 어떻게 쓰게 될지는 나도 모르고 세상도 모르지만, 여하건.

살아 남아있기 잘 했고,
계정비 연장을 하기도 잘 한 듯 싶다.
(티스토리 이동이라는 선택지도 있긴 했지만... 그냥 연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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