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 어학연수라기 보다는, 턱이 아픈게 너무 심해져서 쉬워야 하는데, 그냥 쉬기만 하긴 뭐해서 어학연수 간듯.

난 이걸, 떠나신지 거의 1달 뒤에 알고 말았다.

거의 활동이 미비해진 다음의 팬클럽을, 이제서야 들어가봤기 때문. 설마 거기에 신소식이 올라와있을거라고는 생각도 하지 못해서.

어찌 될지는 잘 모르겠지만, 잘 살고 계시기 바랍니다. 돌아온 후 다시 방송을 하건 아니면 완전히 다른 일을 하건, 잘 살고 있다보면 어떻게든 되는 거니까요.

잘은 모르겠지만, 그동안 열심히 살아오신 것을 생각하자면, 앞으로 뭘 하시더라도 잘 하실거 같아요. 영어(...)는 좀 다른 거지만, 퍼펙트할 필요 없이 그냥 자기가 쓸 정도까지만 공부하는 것쯤은 하실 수 있을 거에요.

건투를 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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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싱하형 2006/12/11 18:3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광님의 아름다운 마음에 감동했습니다.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