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까운 감이 없는건 아니지만, 글자가 너무 작아서(...) 다시 볼 것 같지도 않고, 집도 좁은 관계로.

사실 한 2-30권 되는 줄 알고, 한칼에 싹 보내면 뭔가 훌륭해질거라 생각했는데, 알고보니 겨우 13권이라 좀 안습.

이렇게 내일 출발하는 소포로, 모 집에 입양을 간다.

아쉬운 점이라면... 13권이나 치우는데도 책 빠진 티가 전혀 안 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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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까날 2006/12/07 18:4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H님한테요?

  2. 물망아 2006/12/07 19:1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떠나는 아해들이 새집에서 행복하기를...

    티가 나려면 한 50권 쯤은 나가야 하지 않을까요?

  3. 소예 2006/12/07 19:2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런게 있으면 나한테도 얘기해주지...

  4. BlogIcon hansang 2006/12/10 13:4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잘 읽고 소중히 보관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