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집때도 '무진장 노력하며 여러번 반복청취' 후에야 맘에 들었는데, 2집도 어느정도는 그 연장선상. 그런데 1집보다는 대중적인거 같다. 적응하는데 시간이 적게 들었어서.

애매하다면 애매한 것이 이런 시도지만, 이정도면 된거지 더 바라는건 거시기하지 않나 싶음. 아주 좋음. 훌륭함. 하지만 Innovation 같은 측면에서 보면... 발전은 아닌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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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물망아 2006/12/02 08:4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음악을 반복청취해서 적응해 마음에 들게 한다.
    저로서는...
    저는 상당히 즉물적인 인간인 모양입니다.

  2. 2006/12/02 14:1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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