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시 중고 CD 구한거 팔기 전 듣는 절차상. 이것도 거의 몇 주 내지 몇 달 전에 구해놓고 이제 듣는 듯.
예전에도 느낀거지만, 이만한 음반이 참 드물다. 나름대로 신선한(?) 시도와 대중성이 겸비된. Crash는 2집에서 이런 Fear Factory를 사조로 삼는 듯 하면서 조금 다르게 나가는 음악을 시도했고, 4집에서 확실히 굳혔다. 3집과 5집은... 솔직히 좀... 엄했고.
예전에도 느낀거지만, 이만한 음반이 참 드물다. 나름대로 신선한(?) 시도와 대중성이 겸비된. Crash는 2집에서 이런 Fear Factory를 사조로 삼는 듯 하면서 조금 다르게 나가는 음악을 시도했고, 4집에서 확실히 굳혔다. 3집과 5집은... 솔직히 좀... 엄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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