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한테 블로그를 들켰네!!

링크 타고 간 곳의 날짜를 보아도 알겠지만, 이 무서운 이야기는 이미 2003년에 나온 것이다. 역사도 오래되고 연륜있는 얘기라는 것임.

그에 버금가는 괴담.

아들에게 블로그를 들켰어요? (진산마님)
아이에게 블로그를 들켰어요. (좌백형님)

...

난 걸릴 아이라도 좀 있었으면 좋겠다 -_- (그 문제가 아닌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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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uedisk 2006/10/07 15:0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두 분이 부부이신가 봐요?

  2. 작은로마 2006/10/07 16:3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하나 만드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