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주일 이내에 트랜지스터헤드를 2장 구했다.

그것도 첫장은 밀봉.

가격은 비밀.

거의 '줏었다'의 수준이라 생각하면 됨.

참고로 긱스 1-2집 중고도 오늘 입고.

'줏었다'보다는 비싸게 줬지만.

그래도 레어니 프리미엄이니 따지는 용자라면 울어버릴지도 모르는 가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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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Exthrill 2006/03/28 16:0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나도 가끔 내 스스로가 두렵다.
    -지름판

  2. BlogIcon 코프 2006/03/28 22:4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허허... 부럽다! tAt;

    • BlogIcon mrkwang 2006/03/28 22:46  댓글주소  수정/삭제

      코프> 트랜지스터헤드 밀봉은 팔아드릴까요?

      아주 거저는 안되어도, 뭐 엄청 받지는 않겠습니다.

      긱스 말씀하시는거라면... 음. 안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