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주일 이내에 트랜지스터헤드를 2장 구했다.
그것도 첫장은 밀봉.
가격은 비밀.
거의 '줏었다'의 수준이라 생각하면 됨.
참고로 긱스 1-2집 중고도 오늘 입고.
'줏었다'보다는 비싸게 줬지만.
그래도 레어니 프리미엄이니 따지는 용자라면 울어버릴지도 모르는 가격.
그것도 첫장은 밀봉.
가격은 비밀.
거의 '줏었다'의 수준이라 생각하면 됨.
참고로 긱스 1-2집 중고도 오늘 입고.
'줏었다'보다는 비싸게 줬지만.
그래도 레어니 프리미엄이니 따지는 용자라면 울어버릴지도 모르는 가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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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 가끔 내 스스로가 두렵다.
-지름판
Exthrill> 전혀 안 두려우실거 같은 분이심 그분은.
허허... 부럽다! tAt;
코프> 트랜지스터헤드 밀봉은 팔아드릴까요?
아주 거저는 안되어도, 뭐 엄청 받지는 않겠습니다.
긱스 말씀하시는거라면... 음. 안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