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사가려고 창고 뒤지다 발견.
큰 상자 안에 하나 가득.
상태 등은 아직 확인하지 않았음.
'넣어놓은 채 그 안에서 알아서 지지고 볶은 상태'일 가능성 농후.
몇 권인지 조차 아직 안봤음.
혹시라도 필요한 분께서는, 일단 연락하시길.
물론 아주 거저는 못드립니다만서도;;;
큰 상자 안에 하나 가득.
상태 등은 아직 확인하지 않았음.
'넣어놓은 채 그 안에서 알아서 지지고 볶은 상태'일 가능성 농후.
몇 권인지 조차 아직 안봤음.
혹시라도 필요한 분께서는, 일단 연락하시길.
물론 아주 거저는 못드립니다만서도;;;

댓글을 달아 주세요
와우 저 주셈!
제가 "역시!" 라고 하면;; 화내실건가요;; 때리실건가요;;;;;
bluedisk> 정말?
이거 '엄청나게 많습니다'.
그리고 '뭐 좀 주세염';
개인적으로 매우 끌리고 관심이 갑니다만, 이런 건 선정우 같은 인물에게 주시는 게 문화업계에 도움이 될 것 같군요.
Dain> 일단은 름판님이 딜을 해서 저기부터.
미루기 아저씨는 개인적으로 친분도 없고 뭐 아는바도 없어서 잘 모르겠음.
크... 한발 늦었네요... 나중에 함 구경시켜주세여~
kuma> 아니 뭐 늦고 자시고도 아닌게, 름판님은 말만 하고 도망갔;
소년중앙 82년2월호 저에게 파세요
na> 이건 2년전에 쓴 글이고, 이미 2년전에 다 팔았죠;
... 아니 그건 둘째치고, 누군지 알려주셔야 팔던지 말던지; (이미 다 판지 2년이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