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 그 자체가 문제라기 보다, KBS에서 그걸 찍어 일본 문화에 미친 아이들 식으로 포장하려 든다는 얘기가 있기 때문에, 여기저기를 통해 얘기가 퍼져가는 건데.
그보다 근본적인 문제거리는 따로 있다.
- 왜 일본 문화에 미치면 안되는가?
답 : 일제 강점기를 통해 한국을 탄압한 나라니까.
반 : 그게 언제 얘긴데... 개인적으로는 병자호란때 조선을 유린한 중국도 끼워줘야 아닌가 하는 생각을 가끔 한다. 물론 1945년 광복을 잊자는 것이 아니다.
답 : 한국과 친하려는 척 하면서 뒷통수를 까는 나라니까.
반 : 미국도 그러고 중국도 그러고 가끔 다른 나라도 그런다. (라기보다 한국 외교가 삽질하기 때문인 경우도 적지 않다.)
답 : 왜색 문화는 저질이니까.
반 : 그 저질이 전세계적으로 돈 엄청 벌어먹고 산다. 이 상황에서는 이미 저질이라고 할 수 없는 거다.
답 : 쪽발이니까.
반 : 지금은 걔네도 그리 작지만은 않다.
답 : 혐한류 냈으니까.
반 : 우리에게는 이미 오래전에 [일본은 없다]가 있었다. 그리고 혐한류 낸 애들은 어찌 될지 모르겠지만, 한국에서는 그 오크께서 존나 높은 정치권에 올라가서 엄청난 권력(그정도 헛소리 하면서도 짤리지 않는건 이미 권력의 핵심부다.) 휘두르고 계시다.
답 : 문화침략의 위험이 있으니까.
반 : 사실 정말 위험한건 일본이 아니라 미국 문화의 침략이고, 엄밀히 따지자면 이미 잠식 당했다.
이런 저런 반론을 내놨지만, 사실 답은 간단하다. 일제 강점기가 있기 때문이다. 물론 얼마나 당했는지 절대 잊어서는 안될 일. 그런거 까먹다가는 다른 나라한테라도 엄하게 뒷통수 맞는 수가 있다.
그런데.
그 일제 강점기가 항상 문제되는 이유는 간단하다. 정리가 되지 않았기 때문이다. 일본과 한국의 관계가 채 정리되지 않았기 때문이기도 하지만, 그보다 더 큰 문제는 일본의 대리인 노릇을 하던 이들의 세력이 아직도 남아있다는 것. 안이 정리가 되지 않았는데 밖에 뭘 하겠나.
닌자 코스 할 수도 있는거고, 기모노나 유카타 입고 다닐 수도 있는거다. 일본 문화 푹 빠져서 살건 말건 그게 뭐 그리 중요한 일인가. 지금의 우린 너무나 당연하게, 서양식 옷을 입고 미국의 영화를 즐기지 않는가. 침략과 침식으로 따지면 그쪽이 훨씬 더한데, 왜 일본만 문제가 생기는 건가.
- 작은 걸로 큰걸 가리려는 일종의 눈속임이기 때문이다.
한국인이라면 일본을 어느정도 싫어할 수 밖에 없다. 그런데 정말 제대로 하자면, 일본군 출신의 대통령이셨던 분의 따님께서 별다른 경력 없이 높은 위치의 정치 인사가 될 수는 없겠지요. 뭐 그 분이야 좀 특별한 케이스더라도, 부친이 친일파였다는 등의 역사는 하나 둘도 아니고.
그러니 만만한 애들 까는거다. 왜? 만만하니까.
물론 그렇다고, 하필 광복절에까지 하겠다는 애들을 편들고 싶지는 않음.
그보다 근본적인 문제거리는 따로 있다.
- 왜 일본 문화에 미치면 안되는가?
답 : 일제 강점기를 통해 한국을 탄압한 나라니까.
반 : 그게 언제 얘긴데... 개인적으로는 병자호란때 조선을 유린한 중국도 끼워줘야 아닌가 하는 생각을 가끔 한다. 물론 1945년 광복을 잊자는 것이 아니다.
답 : 한국과 친하려는 척 하면서 뒷통수를 까는 나라니까.
반 : 미국도 그러고 중국도 그러고 가끔 다른 나라도 그런다. (라기보다 한국 외교가 삽질하기 때문인 경우도 적지 않다.)
답 : 왜색 문화는 저질이니까.
반 : 그 저질이 전세계적으로 돈 엄청 벌어먹고 산다. 이 상황에서는 이미 저질이라고 할 수 없는 거다.
답 : 쪽발이니까.
반 : 지금은 걔네도 그리 작지만은 않다.
답 : 혐한류 냈으니까.
반 : 우리에게는 이미 오래전에 [일본은 없다]가 있었다. 그리고 혐한류 낸 애들은 어찌 될지 모르겠지만, 한국에서는 그 오크께서 존나 높은 정치권에 올라가서 엄청난 권력(그정도 헛소리 하면서도 짤리지 않는건 이미 권력의 핵심부다.) 휘두르고 계시다.
답 : 문화침략의 위험이 있으니까.
반 : 사실 정말 위험한건 일본이 아니라 미국 문화의 침략이고, 엄밀히 따지자면 이미 잠식 당했다.
이런 저런 반론을 내놨지만, 사실 답은 간단하다. 일제 강점기가 있기 때문이다. 물론 얼마나 당했는지 절대 잊어서는 안될 일. 그런거 까먹다가는 다른 나라한테라도 엄하게 뒷통수 맞는 수가 있다.
그런데.
그 일제 강점기가 항상 문제되는 이유는 간단하다. 정리가 되지 않았기 때문이다. 일본과 한국의 관계가 채 정리되지 않았기 때문이기도 하지만, 그보다 더 큰 문제는 일본의 대리인 노릇을 하던 이들의 세력이 아직도 남아있다는 것. 안이 정리가 되지 않았는데 밖에 뭘 하겠나.
닌자 코스 할 수도 있는거고, 기모노나 유카타 입고 다닐 수도 있는거다. 일본 문화 푹 빠져서 살건 말건 그게 뭐 그리 중요한 일인가. 지금의 우린 너무나 당연하게, 서양식 옷을 입고 미국의 영화를 즐기지 않는가. 침략과 침식으로 따지면 그쪽이 훨씬 더한데, 왜 일본만 문제가 생기는 건가.
- 작은 걸로 큰걸 가리려는 일종의 눈속임이기 때문이다.
한국인이라면 일본을 어느정도 싫어할 수 밖에 없다. 그런데 정말 제대로 하자면, 일본군 출신의 대통령이셨던 분의 따님께서 별다른 경력 없이 높은 위치의 정치 인사가 될 수는 없겠지요. 뭐 그 분이야 좀 특별한 케이스더라도, 부친이 친일파였다는 등의 역사는 하나 둘도 아니고.
그러니 만만한 애들 까는거다. 왜? 만만하니까.
물론 그렇다고, 하필 광복절에까지 하겠다는 애들을 편들고 싶지는 않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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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그러고보니 제자의 '작품'에 대한 코스가 있을 거라던데.. 그게 그날인가? 가봐야 하는건가.. 와하하하;; 구경구경
작은로마> 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