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 길게 적을 건 별로 없고, 그저껜가 모처에서 기독교 신자께서 적은 이런 리플을 봄.
"카톨릭도 기독교로 인정해드리죠."
짧게 뭐라고 했더니.
"인정이 싫으신가요? 그럼 임명해드리죠."
... 한국의 붉은 십자가 밭은 좀 추수라도 되어줘야 함.
"카톨릭도 기독교로 인정해드리죠."
짧게 뭐라고 했더니.
"인정이 싫으신가요? 그럼 임명해드리죠."
... 한국의 붉은 십자가 밭은 좀 추수라도 되어줘야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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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념 없는 신자 많죠.
개념 없는 신자들 때문에 저는 믿음 없는 신자가 되어 가고 있다는.. -ㅅ-;
훗 =_= 그쪽이 정리되길 원하다니 욕심이 많으셈...
아아아. 젠장. 개념은 어디로 사라지고 없는겁니까, 주여!
차타고 가다가 교회 십자가 세어봤는데, 100개는 족히 넘어갑니다. 인간적으로 너무 많더군요.
주로 개신교 쪽에 함량 미달이 많습니다. '기독'이 무슨 뜻인지는 알고 있나 싶습니다.
금자씨 표현대로 "너나 잘 하세요" 라고 해 주고 싶네요.
윗분들> 마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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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밀글> 마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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