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시 영어로 한국 인디 설명하며 5시간 떠들기는 어려웠다. 나름 괜찮은 경험이긴 했지만.

집에 오다가 전철에서 졸아버린게 도대체 몇 년 만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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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바비 2005/08/11 05:2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 유창한 영어 부러워 ㅜ.ㅜ

  2. bluedisk 2005/08/11 05:3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회화는 안된다고 하시더니...

  3. BlogIcon mrkwang 2005/08/11 05:4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바비> 현지에서 '사는' 양반이 그런 말 하면 안되죠. 게다가 '대륙을 건너' (이하생략)

    bluedisk> 안되니까 집에 오며 졸았삼.

  4. BlogIcon 바비 2005/08/11 09:3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한국서 대륙건너면 유럽 (...)

  5. BlogIcon giantroot 2005/08/11 11:0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말을 얼마나 하셨길래;;

  6. BlogIcon Exthrill 2005/08/11 13:4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5시간이나...님아는 괴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