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편하게 만든 것은, 서로에게 결코 좋지 않은 일이다.

나는.

일반적인 잡담 2009/02/28 18:03
"그동안 바빠서 신경을 못 썼으니, 앞으로 게임을 좀 더 많이 해봐야겠다."라고 진지하게 다짐하고 있는 나 자신은, 삶의 방향이 다른건가 / 아니면 너무 애브노말한건가?
내가 14세 소년의 귀여움을 당해낼 재간은 없다는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