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청기간 : 2008.08.15 ~ 08.29
신청수량 : 20개





일본에 먹으러 가면 기분이 어떨지 항상 궁금해온 사람입니다. 이번 기회에 대리만족이라도 해보고 싶습니다. 감사합니다.
아 맞다. 잊고 있었다. 먹이를 주면 안 되지.

올리는 족족 지울테니 그리 아셈.

... 그런데 같은 거 4개나 다는건 또 무슨 짓? 4배로 귀찮으라고?
뭐 대충 내용은 홍상수와 김기덕을 싫어하다니 인생 참 껍데기로 사셨소 이런 식이었는데. (내용은 지우면서 까먹었음.)

간만에 병신 하나 출몰이라 조금 신기.

사실.

김기덕 (초중기. 나중에는 좀 바뀌었다고 하더만.) : 여자 학대.
홍상수 : (별볼일 없는) 중년 남자가 어떻게든 여자 따먹을려고 노력하다 결국 해낸다.

... 이거 아닌가? 그걸 왜 좋아해야 하는데?

뭐 그럼 임권택은 여자 비하 안하냐 물을수도 있는데, 그래도 김기덕 / 홍상수는 이름 언급이라도 하지 임권택은 아주 아웃 오브 안중. 신경도 쓰지 않는다.

김기덕과 홍상수의 영화에 인생이 있나? 깊은 고찰이 있나? 있을 수도 있겠지만, 그건 내가 아는 세상이 아님. '환타지'일수는 있겠지. 다크 환타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