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iantroot님 블로그에서 바톤 받아 왔습니다.

1. 음악을 좋아 하나요?

물론이죠.

2. 하루에 음악을 듣는 시간은?

여러분은 하루에 먹는 밥알 숫자를 기억하나요?

3.주로 듣는 음악은?

포크 / 메탈.

4.지금 듣고 계신 곡은 무엇인가요?

안듣고 있음.

5. 음악가가 되고 싶다고 생각해 본 적 있으신가요?

한다면 얀코빅 + 마이크 패튼. (을 꿈꿈.)

6. 내 인생에 있어서 음악이란?

10년전과 지금은 다름.

7. 가장 최근에 구입한 음반은?

구입이 뭔가염? 먹는 건가염?

8. 개인적으로 아끼는 음반은?

요즘은 딱히 없음.

9. 가지고 계신 음반수는?

여러분은 지금까지 먹은 밥알 숫자를 기억하나요?

10. 콘서트(라이브 혹은 파티)는 자주 가시는 편인가요?

집이 더 좋음.

11.가장 감동적인 콘서트는?

Pantera 내한공연 때 Flood를 부를 때 비가 왔던가(...)

12.내한공연을 해줬으면 좋겠다는 생각하는 음악가가 있나요?

Yankovic

13.나의 음악 청취 변천사

여러분은 평생 먹은 밥의 변천사를 기억하나요?

14. 음악에 관련된 에피소드가 있습니까?

여러분은 평생 먹은 밥에 관련된 에피소드를 기억하나요?

15. 좋아하는 음악가(혹은 그룹)을 적어주세요.

여러분은 좋아하는 밥의 종류를 기억하나요? (하는 사람 많겠군.)

16. 위에 적어주신 음악가 중 자신에게 있어 특별한 의미가 있는 사람이 있습니까?

위에는 안 적었지만 김수철.

17. 나만의 명곡이 있나요?

신부수업 OST [여자를 내려주세요].

18. 노래 잘 부르세요?

글쎄요.

19. 노래방에 가면 꼭 부르는 곡이 있나요?

신부수업 OST [여자를 내려주세요].

20. 춤은 잘 추시나요?

생략.

21. 좋아하는 OST, 또는 음악이 좋다고 생각했던 영화는?

신부수업 OST [여자를 내려주세요].

22. 애니메이션이나 게임 곡 중 좋아하는 것은?

있긴 한데 기억까진 못 함.

23. 가지고 있는 MP3는 몇 곡 정도 되나요?

여러분은 먹다 남긴 밥알의 숫자를 기억하나요?

24. 자주 듣는 라디오 프로그램이 있습니까?

지금은 없음.

25. 음악이 듣고 싶을 때와 듣기 싫을 때는?

그때그때 다름.

26. 앞으로 더 들어보고 싶은 음악은?

여러분은 앞으로 먹고 싶은 밥의 종류를 다 기억하나요?

27. 음악을 듣기 위해 자주 가는 사이트는?

Last.fm

28. 쓰고 계신 음악 청취용 유틸리티는?

iTunes, Last.fm

29. 음악에 관한 잡지나 서적을 자주 읽는 편인가?

거의 안 읽음.

30. 좋아하는 악기는? 특별히 연주할 줄 몰라도 상관없습니다.

퍼쿠션. 기타.

31. 추천해주고 싶은 곡이 있나요?

여러분은 남에게 추천해주고 싶은 밥의 종류를 기억하나요?

32. 기분 전환할 때 듣는 음악은?

포크

33. 지금 핸드폰 벨소리는?

Testament - First strike is deadly

34. 학창시절 음악성적은?

너무 오래전이라 기억이 안 남.

35. 음악을 듣는 이유는?

여러분들은 밥을 왜 먹는지 이유를 기억하나요?

36. 음악이란? (혹은 좋은 음악이란, 나쁜 음악이란)

들어서 좋으면 좋은 음악. 나쁘면 나쁜 음악.

37. 바톤을 받을 사람은?

여기서 끊죠.

38. 작성후기

여러분은 밥을 먹은 후 후기를 쓰나요?

어머.

일반적인 잡담 2008/10/23 00:41
아구라님에게 여길 들켰다 >.<